사랑하는 동역자님, 나의 요새가 되시는 위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지난 12/23 주일에 농촌 세 마을에서 성탄행사를 했는데 360 명이 모였고, 24일 에는 PS 학교에서 오전에 150 명 학생들에게 성탄 메세지를 전했고, 교직원들에게 성탄 선물도 전했습니다. 오후엔 한 도시 지역에서 어린이만 150 명 모였고, 25일 성탄절에 도시 세 교회에서 합하여 650 명이 모여 아기 예수님 탄생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전체 어린이들 약 700 명에게는 노트 연필 선물도 주었습니다. 전체 모인 숫자는 1300 명이나 되어 우리의 기쁨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이었습니다. 동역자님과 교회의 기도와 물질의 후원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우리는 사명감을 안고 최선을 다하며 뛰었지만 위대하신 그 분께서 택하신 백성들을 보내주셨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그 분의 은혜입니다. 할렐루야!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우리는 영원을 더 바라보게 됩니다.  밝아오는 새해에 그 분의 놀라우신 은혜가 동역자님과 여러 교회 위에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관련 사진들을 보내드립니다).